치즈에이드, 가시광 통신을 활용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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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매장 디지털 솔루션 기업 치즈에이드는 과기정통부.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ICT기반 개방형 혁신제품.서비스 개발지원사업’을 수행한 결과로 가시광 통신을 활용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발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가시광 통신을 활용하여 키오스크의 기능을 모바일에서도 사용 가능하게 함으로써 대기 없이 어플 ‘PRICE LAB’을 통해 주문 및 결제를 할 수 있다.
현재 용산구에 위치한 프라이스랩에서 시범 운영하고 있으며, 기존 키오스크와 유사한 비용으로 배리어 프리 키오스크를 도입할 수 있기 때문에 점주들의 비용 부담을 줄여 2025년 내 시장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치즈에이드는 LED 디스플레이장치와 모바일 간의 가시광 통신 기술을 인정받아 삼성전자의 지원을 통해 창업한 기업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위한 다양한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치즈에이드 이웅기 대표는 “가시광 통신 기반의 배리어프리 키오스트를 통해 키오스크 입력에 불편을 겪는 지체장애인들이 쉽게 주문 및 결재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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